핵심은 폐교 부지를 활용한 초등 대안학교 유치다.
산청군은 기존 간디중·고등학교와 지리산고등학교 등 지역 내 중·고교 대안학교와 연계해 초등부터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환지리산권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폐교 부지 매입 협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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