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한빛초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과 시, 영화를 매개로 소통하는 독서문화캠프를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벗어나 독서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펼쳐졌다.
위례한빛초는 본교 도서관에서 4~6학년 재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26 가족 독서문화캠프(Phone Off, R.A.S On! 한여름 밤의 꿈)’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윤인아 위례한빛초 교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책을 통해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서와 예술을 가까이하며 건강한 독서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