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을 가꾸며 사람을 돌보다”…치유농업사 한수정 팜앤트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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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을 가꾸며 사람을 돌보다”…치유농업사 한수정 팜앤트리 대표

화훼와 과수를 재배하는 농장을 치유의 공간으로 바꾼 ‘팜앤트리’ 대표 한수정씨(46)는 치유농업사로 활동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로부터 “힐링이 됐다”, “마음이 치유됐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한씨는 보다 전문적인 치유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을 느꼈다.

한씨는 “농장은 작물을 키우는 곳이기도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키우는 공간이기도 하다”며 “지역사회 치유농업의 거점이자 청년 농업인의 롤모델로 농업의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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