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외국인 노동자와 동포 등 이민자 인권침해를 신속하게 조사하고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 통합 보호체계를 마련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조사단은 구체적으로 이민자 인권침해 예방·홍보, 사업장 실태 점검, 불법 브로커 예방·조사, 현장 조사, 피해자 권리 구제 지원 등 활동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