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4),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설종진 키움 감독(53)은 2일 고척 SSG전에 앞서 알칸타라, 히우라의 예상 복귀 시점을 공개했다.
히우라는 올 시즌 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 7홈런, 27타점, 출루율 0.35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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