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전은 1년 10개월 만에 기업 심리 지수가 크게 상승하면서 지역 경제에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2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7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충남 제조업 기업 심리지수는 103.3으로, 6월 99.4보다 3.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충남 제조업 채산성 지수는 7월 78로, 6월(69)보다 9포인트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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