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67회는 K팝 문화의 시초를 이끈 레전드들과 함께하는 'K팝 타임머신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리상자, 소찬휘, 홍경민, R.ef, 박미경과 신효범이 등판해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명승부를 펼쳤다.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선곡한 두 사람은 천장을 뚫는 듯한 시원한 고음과 영혼을 울리는 완벽한 하모니로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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