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전통의 명가 FC 포르투에 안착한 ‘마에스트로’ 황인범(30)이 공식 데뷔전을 첫 우승 트로피로 장식했다.
황인범은 2일(한국시간) 에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 토레엔세(2부)와의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돼 포르투의 1-0 승리와 우승에 기여했다.
황인범은 경기 후 포르투 구단을 통해 “우승으로 좋은 출발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