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호국보훈재단은 석주 이상룡 선생의 공적을 재심사해 건국훈장 최고등급인 대한민국장에 추서해달라는 청원을 국가보훈부에 냈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기존 1962년에 추서된 건국훈장 독립장은 당시 제한된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독립운동을 펼쳐온 이상룡 선생의 생애 전반을 고려한 재심사를 요청했다.
재단 관계자는 "공론화 포럼을 통해 이상룡 선생의 공적을 다시 살피고 독립유공자 공적 평가와 상훈제도의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