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에서 의과대학 입학시험 문제 유출 사건에 반발한 대규모 시위로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끌어낸 Z세대(1995∼2007년생) 온라인 단체가 전국으로 조직을 확대한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출발한 인도 Z세대 정치운동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JP)의 사우라브 다스(27) 대변인은 지역마다 활동가를 둔 풀뿌리 조직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프라단 장관은 모디 내각의 장관들 가운데 대규모 시위에 밀려 사퇴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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