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인천부개5주거행복지원센터는 최근 중복을 맞아 단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경로효친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무더위 극복을 위한 복날 나눔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업체의 후원과 주거행복지원센터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민·관 협력 사례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하성호 인천부개5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복날 나눔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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