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밤, 시원한 한강 다리 밑은 '무료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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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밤, 시원한 한강 다리 밑은 '무료 영화관'

서울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여의도·뚝섬·광나루한강공원에서 '한강 다리 밑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8일과 15일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광나루한강공원 천호대교 아래에서 동시에 영화를 상영한다.

22일에는 원효대교 아래에서만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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