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고 시청률 10.6%, 전국 8.0%를 돌파하며 금토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 공효진이 남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걸며 하율리의 협박에 정면으로 맞서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제대로 저격했다.
어제(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2회에서 유보나(공효진 분)는 과거 킹피셔 저격 사건의 목격자인 오현남(하율리 분)과 마주하며 새로운 위기에 직면했다.
결국 유보나는 오현남을 찾아가 저격총을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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