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범부처 합동 유엔해양총회 준비기획단을 출범하고 8월 3일 현판식을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UN회원국과 국제기구 등이 참여해 해양오염 등 인류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 행사다.
서정호 준비기획단장은 "제4차 UN해양총회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역량에 걸맞은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