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강화도를 찾은 박서진과 신승태, 안성훈, 재하의 농촌 체험기가 이어졌다.
주민들의 솔직한 이야기에는 특유의 재치 있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농촌 일손 돕기로 시작한 하루가 음악과 웃음이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으로 완성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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