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구마모토 강진 직후 폭발이 일어나 7명이 숨진 쇼핑몰에서 구조·수색 활동이 종료됐다고 NHK와 요미우리신문 등이 2일 보도했다.
구마모토현 재해대책본부는 전날 정오를 기준으로 '이온몰 구마모토'의 수색 활동이 종료됐으며 앞으로 대피소 환경 개선 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인해 구마모토에 위치한 자동차 제조사 공장 가동 중단이 장기화하며 부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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