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 4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가공·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27명과 장비 49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화 작업은 화재 발생 6시간째 계속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폭염에 야외 발길 뚝, 실내로 피서객 몰려…달라진 주말 풍경
양산 '41.6도'…'국내 관측 이래 최고기온' 하루만에 경신
여주 아파트 불, 10여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유시민 "李대통령과 전우애…그렇다고 영원히 함께 갈 수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