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전북 김제시 만경읍 갈대밭에서 발생한 화재가 17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 등은 인원 79명과 헬기 등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화재 발생 하루 만인 이날 오전 6시 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갈대 수확 장비인 트랙터 컨디셔너 작업 중 기계 사용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