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현지시간 7.31, 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호르헤 마크리(Jorge Macri)'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 만나 우리 동포사회의 안정적인 활동 여건 조성과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호르헤 마크리 시장은 이 대통령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방문을 환영하는 뜻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市) 열쇠’를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정부가 현지에서 열리는 우리 동포 문화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동포사회의 안정과 한-아르헨티나 교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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