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페덱스컵 랭킹 7위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더블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김시우는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기록, 전날 공동 32위에서 공동 11위까지 뛰어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