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짐쌀라비움’이 단 하나의 캐리어로 떠나는 미니멀리즘 여행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짐쌀라비움’ 1회에서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20kg 캐리어 하나만 들고 첫 여행지 태국 방콕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을 앞두고 네 사람은 캐리어 하나에 짐을 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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