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종감성 사진·영상 공모전 사진 부문 대상작 '자연을 여는 창(송윤희 작)' 세종시가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광브랜드 구축에 나선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시민의 삶과 도시의 숨결이 어우러진 일상형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해 진행한 '2026 세종감성 사진·영상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선정된 우수 작품 14점을 활용한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민과 방문객이 오가며 세종의 감성을 일상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거점 공간을 활용한 릴레이 전시를 추진하는 한편, 디지털 매체와 관광 홍보물 등 다양한 접점에서 직관적인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는 대표 미디어로 녹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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