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마스 무장해제 및 이스라엘 철군'을 발표한 지 48시간도 채 되지 않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공습했다고 미 CNN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발표에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의 선제적인 가자지구 철수가 무장해제 조건이라고 밝혔으며, 이스라엘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 이스라엘 당국자는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먼저 무장을 해제하지 않는 한 가자지구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CNN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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