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를 향해 이른바 ‘필패론’을 꺼내 들었던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제대로 비판하기 위해 ‘관계 단절’까지 각오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내가 생각하는 어떤 것이 있는데, 이를 말하면 관계가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말을 하고 관계를 포기한다”며 “그것 때문에 기존의 관계가 스톱된다면 나는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자신의 비판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충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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