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데뷔전' 포르투 황인범, 입단 12일 만에 슈퍼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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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데뷔전' 포르투 황인범, 입단 12일 만에 슈퍼컵 우승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황인범(30)이 FC포르투(포르투갈) 공식 데뷔전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이날 승리로 통산 25번째 슈퍼컵 트로피를 품었다.

2026~27시즌을 앞두고 포르투로 이적한 황인범은 이날 후반 28분 교체 출전해 공식 데뷔전을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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