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이는 "하루에 6시간씩 훈련하며 매일 적어도 100번은 넘어진다.안 돼도 될 때까지 해내는 끈기가 스케이트보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집념만큼은 자신 있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어려운 트릭을 좋아해 2년 반 동안 훈련해 완성한 '얼리 270 힐플립 보드 슬라이드'가 이제 내 시그니처 트릭이 됐다"며 "지금껏 트릭이 안 된다고 포기해 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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