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공격수 배준호가 교체로 출전한 스토크시티(잉글랜드)가 발렌시아(스페인)와 새 시즌을 앞둔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골씩 주고받고 비겼다.
스토크시티의 미드필더 밀리언 만호프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골대로 투입한 크로스를 발렌시아 수비수 미겔 몬페레르가 헤더로 막아낸다는 게 자기 골대로 향했다.
결국 스토크시티와 발렌시아는 추가 골을 따내지 못하고 1-1 무승부로 친선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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