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포츠 산업을 꿈꾸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포츠산업 인재 육성에 나섰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지우 학생은 “직접 홈경기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인터넷이나 책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현장 실무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평소 스포츠 구단 관련 진로를 고민하면서 정보를 얻기 어려웠는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진로체험 기회가 많아진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FC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용인FC에 대한 관심을 높여 미래 팬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구단이 보유한 시설과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소년들이 스포츠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