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지난달 30일 베트남 북부 박장시에 17호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생활용품은 일부 품목을 자체브랜드(PB)로 키우는 전략(ALL PB)을 도입, 식료품 매장의 공간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다.
지난달 떠이닌점과 박장점을 연이어 열며 3년 만에 베트남 신규 출점을 재개한 롯데마트는 앞으로도 주요 거점 도시와 신흥 성장 지역을 중심으로 점포망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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