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프랑크푸르트 도착 이후 2일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아르헨티나 출국을 앞두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보카 지구를 찾아 현지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과 에너지, 교역·투자, 인공지능(AI), 방산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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