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KBO리그 데뷔전 소감을 전했다.
경기 전 염경엽 LG 감독은 여독이 남아 있는 카라스코의 제한 투구 수를 70구로 잡았다.
카라스코는 퍼펙트게임 도전을 이어가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바로 전 경기에 나간 지 2주가 지났다.경기 전부터 투구 수 제한을 갖고 시작했기 때문에 7회까지 마무리한 걸로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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