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차단…전체 20만명 귀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차단…전체 20만명 귀가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프랑스 남서부 지역의 산불 확산이 차단된 상태라고 당국이 밝혔다.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 장관은 1일(현지시간) 지롱드 지역에서 4만2천㏊를 휩쓴 산불과 관련해 "산불이 고정돼 더 이상 확산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일간 르몽드가 전했다.

관련 뉴스 폭염·가뭄에 속 타는 프랑스 농민들…"최악의 해" [길따라] 산불 연기 자욱…스페인·프랑스 여행자들 '발 동동' 화염보다 무서운 산불 연기…佛 보르도 와인 품질 위협 서유럽 산불 안정화…대피 주민 속속 귀가·비상사태 해제(종합) 캐나다 산불 여전히 890건…G7 중 유일하게 전담 대응기구 없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