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프랑스 남서부 지역의 산불 확산이 차단된 상태라고 당국이 밝혔다.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 장관은 1일(현지시간) 지롱드 지역에서 4만2천㏊를 휩쓴 산불과 관련해 "산불이 고정돼 더 이상 확산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일간 르몽드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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