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우승 이후 이어진 상승세를 앞세워 젠지를 2대0으로 완파하며 6연승을 달성했다.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의 경기 지배력과 바텀 중심 운영, 흔들림 없는 팀 호흡이 승부를 갈랐고, DK는 4위 젠지를 한 경기 차까지 압박하며 상위권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6연승을 달린 DK는 시즌 13승째를 기록하며 4위 젠지를 한 경기 차까지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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