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2위 전북 현대의 시즌 두 번째 '전설매치'가 헛심 공방 끝에 무승부로 끝났다.
서울과 전북의 승점 격차는 '9점'으로 유지됐다.
서울은 올 시즌 전북 상대 1승 1무의 우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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