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은 7월이 끝났다.카라스코가 8월 첫 경기 스타트를 잘 끊어줬으면 좋겠다." '염갈량'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의 바람이 절반 이뤄졌다.
가장 빛난 선수는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였다.
경기 전 염경엽 LG 감독은 카라스코의 데뷔전 투구 수를 약 70구로 제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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