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데뷔전에도 무승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데뷔전에도 무승부(종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그야말로 압도적인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카라스코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완벽투로 두산 타선을 잠재웠다.

LG는 두산 선발 투구 곽빈을 맞아 5회 오지환의 우선상 2루타에 이은 이주헌의 좌측 펜스를 직접 때리는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