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첫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1위를 차지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는 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45.05%의 득표율을 기록해 정 후보(44.61%)를 0.44%포인트 차로 제치고 첫 순회경선에서 승리했다.
송 후보도 "민주당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연임을 허용하는 정당이 아니다"라며 "저는 자기정치를 하지 않았다.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는 세력에 맞서 정권을 지키고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을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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