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충청권에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1일 민주당이 발표한 권리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후보는 충남에서 45.65%, 충북에서 47.39%를 얻어 각각 1위에 올랐다.
송영길 후보는 대전 9.06%, 세종 9.04%, 충남 11.07%, 충북 10.75%를 기록하며 네 지역 모두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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