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에스와이LPBA 4강전, 강유진, 접전 끝에 김민아 3:1 제압, 박정현은 한슬기에 3:0 완승, “누가 이기든 개인 첫 우승” 강유진과 박정현이 LPBA 첫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김민아의 반격에 5:11(13이닝)로 2세트를 내준 강유진은 3세트에 2:9(5이닝)로 끌려가며 세트를 내줄 위기를 맞았다.
1, 2세트를 가볍게 따낸 박정현은 3세트 역시 초구에 하이런5점을 치며 주도권을 잡았고, 7이닝만에 세트를 마무리,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