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잠재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1차 지명 특급 유망주 김대한의 활약을 반겼다.
올 시즌 1·2호 홈런이자 개인 첫 한 경기 멀티포였다.
김대한은 2019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한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민, 무릎 부상 투혼 속 눈물… “피해 준 것 같아 죄송” (‘독박투어’)
한화, 하주석 내주고 영입한 이형범 1군 엔트리 제외...이적 뒤 3G 연속 실점
전현무, 발매트까지 따라 산 이상철에 “소름 돋았어” 깜짝 (사당귀)
유재석, 촬영 중 ‘세금 납부’ 현장 최초 공개...“제때 해야” (핑계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