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임윤아가 5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MC로 나섰지만 정작 텔레파시 게임에서는 60점에 그쳤다.
트로피와 청룡을 표현하는 포즈에서 두 사람의 스타일이 확연히 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청룡을 표현하는 장면에서도 온도차가 뚜렷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곽진영 '손 안 댔을 때로 돌아가고파' 성형 후회 고백
김고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서 대상 수상
닉쿤 "너네가 다 내 말 무시했지, 이씨!" 공항서 폭발했다
이동하 '꿈만 같고 신기하다'…'김부장' 최대 수혜자 등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