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가 소진돼 해상에 멈춰 선 모터보트 탑승자들이 해경에 구조됐다.
1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부산 영도구 해상에서 모터보트의 연료가 모두 소진돼 운항이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모터보드가 출항 전 연료를 충분히 채우지 않고 운항해 해상에서 연료가 고갈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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