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이 공연의 열기를 즐기면서도 서로의 안전을 챙기는 선진 관람문화를 선보였다.
행사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모든 음식 부스에 접시를 지급했고, 사용한 접시는 모두 위탁 업체에서 수거하도록 했다.
무대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설치된 이 공간은 휠체어 이용객과 거동이 불편한 관람객, 임산부 등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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