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지난 7월 30일 강철호 구청장과 담당 부서장, 동장, 건의자가 참여한 가운데 주민 건의지역 6곳을 점검했다.
대상은 민선 9기 출범 직후 진행한 동 순방에서 나온 의견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곳이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주민 건의를 서류 검토에만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 속 불편을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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