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고덕국제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과 KTX 경기남부역 신설을 촉구하는 경기도민 청원이 1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민선 9기 들어 네 번째 공식 답변 대상으로 성립됐다.
이날 신분당선 의왕·군포·안산 연장 추진을 촉구하는 청원도 1만명을 돌파하면서 하루에만 두 건의 도민청원이 공식 답변 대상으로 성립됐다.
청원인은 “고덕국제신도시는 정부가 주도해 조성했지만 20년째 교통 소외를 겪고 있는 미완성 2기 신도시”라며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세부 수립권자인 경기도가 그동안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책임을 방치해 왔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