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와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는 지난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영도구 청소년 필리핀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한 참가 학생은 처음에는 원어민과 대화하는 일이 긴장됐지만 개인·소그룹 수업을 거치며 영어로 말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영도구 청소년 영어캠프는 2007년 시작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