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지난 7월 30일 부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대상 시설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북구보건소, 덕천지소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경보가 끝날 때까지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경로당 등 민간시설의 동참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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