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제7기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대학' 기본과정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오는 8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사진에는 이지혜 인제대 교수와 이철승 경남이주민센터 대표, 진재운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 집행위원장, 박혜란 대흥리사이클링 대표가 참여한다.
심화과정까지 마치면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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