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는 올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약 1100억 원의 재원이 필요하지만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4년간 필요한 재원이 8349억 원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돼, 재정혁신과 세출 구조조정 없이는 핵심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다.
재정혁신TF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외부 재정 전문가와 구청 실무진이 참여해 ▲세입 확충 ▲세출 구조조정 ▲지방채 관리 ▲국·시비 확보 등 재정 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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