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레알은 비니시우스와 새 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구단은 현재 제시한 마지막 재계약 제안을 더 이상 상향할 계획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멀어질수록 잉글랜드 아스널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도 최근 비니시우스 이적과 관련해 레알이 아스널과 협상 테이블에 앉을 용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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